
일시 : 2025년 8월 20일
협약기관 : 법무법인 호암 ×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
내용 : 법률 사각지대 사회적 약자 및 복지기관 지원을 위한 호암 네트워크 출범
지난 2025년 8월 20일, 법무법인 호암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와 복지기관을 돕기 위한 호암 네트워크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법적 분쟁과 행정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법무법인 호암은 설립 초기부터 "가장 든든한 당신의 법률 파트너"라는 철학 아래, 부동산·금융·기업 송무를 중심으로 폭넓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호암은 상업적 법률 서비스의 범위를 넘어서 법으로부터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법의 보호가 닿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새로운 사회적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호암 네트워크란?
호암 네트워크는 법무법인 호암이 사회복지협의회, 공익기관, 사회단체 등과 협력하여 법률·행정·노무·산업안전·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공익 협력 플랫폼입니다.
법무법인 호암은 실제 복지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 내에 복지기관 종사자들과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법률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목격해 왔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호암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호암 네트워크를 설계했습니다.
네트워크의 목표
- 사회적 약자(청소년, 외국인, 노인, 장애인 등)에게 법률 자문 제공
- 사회복지기관과 NGO 실무자들에게 실제 법적 대응에 필요한 매뉴얼과 교육 지원
- 행정·세무·노무 등 복합적 분쟁 해결이 가능한 다분야 전문 협업체계 마련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약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은 호암 네트워크의 출범을 알리는 시작이었습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협력 체계를 구축합니다.
1. 법률지원 체계화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법적 문제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과 사전 자문이 가능한 체계를 마련합니다.
2. 복지현장 법률교육 프로그램 운영
법무법인 호암은 복지시설 실무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법률교육·워크숍·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예방 역량을 높입니다.
3. 각 분야 전문가들의 지원
법률 자문에 그치지 않고, 행정·노무·산업안전·세무 등 복지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
"법무법인 호암은 이미 사회복지계에 헌신적인 자문을 제공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한 단계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 서울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
호암 네트워크의 미래
앞으로 호암 네트워크는 서울시를 시작으로 전국 광역시·도 사회복지협의회와 순차적으로 협약을 확대해 대한민국 전국 단위의 공익 법률 네트워크로 성장할 계획입니다.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온라인 기반의 법률 상담 및 서류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법률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법률로부터 소외되는 기관이나 개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사회복지 현장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될 것" — 법무법인 호암 신민영 대표변호사
법이 닿지 못했던 곳에 길을 내고, 권리가 외면받던 곳에 빛을 비추는 법무법인 호암 네트워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