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본 사건은 원고(아내)가 피고(남편, 의뢰인)를 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 5천만원, 그리고 재산분할로 10억 7천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청구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원고와 피고는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로, 슬하에 미성년 자녀를 두고 있었습니다. 혼인기간 동안 성격차이, 경제적 문제 등으로 갈등이 잦았고, 결국 장기간 별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특히 피고는 장모, 처남댁과 함께 마트 동업을 운영하며 발생한 재산에 대한 복잡한 쟁점까지 얽혀있어, 재산분할 청구액이 매우 높게 산정된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의 과도한 청구에 대한 방어와 함께, 이혼 절차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변호사의 조력이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존재의 조력
법무법인 존재는 의뢰인의 복잡한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서울 본사의 이혼전문팀 신미진 변호사와 서산분사무소간 지역 밀착형 대응으로 적극적으로 협업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위자료 전액 기각, 재산분할 10억 청구에서 1억원대로 대폭 감액
이는 원고 청구액의 약 90%를 감액한, 매우 이례적인 방어 성과입니다.
